인천공항
경남 전 지역에서 인천공항까지 환승 없이
해외여행이나 출장에서 돌아와 무거운 짐을 들고 KTX 와 버스를 갈아타는 일은 부담이 큽니다.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타서 부산·창원·마산·진해 자택 앞까지 한 번에 갑니다. 심야 도착과 이른 새벽 출국도 사전 예약으로 잡습니다.
블로그에 운행 기록이 있는 12곳입니다. 여기 없는 곳도 문의 주시면 가능한지 말씀드립니다.
부산·경남 어디서든 김해공항까지, 짐째로 한 번에
부산·경남 전 지역에서 출발합니다
기사 포함 1일 대절, 결혼식·골프·산행·가족여행
기다렸다가 다음 목적지까지 이어서
부산·경주를 하루에, 외국인 손님도 함께